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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 2023년 동행 남도학 강좌/남도의 정원 답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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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문학연구소 댓글 0건 조회 210회 작성일 23-12-0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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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해찬 기자] 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이 주관하고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최/후원하는 2023년도 도민행복대학 동행, '남도학' 강좌와 '남도의 정원' 답사가 수강생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순천대 인문학술원은 8월30일부터 11월4일까지 동행, '남도학' 강좌를 10주간 운영해 왔다. 지역민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까지 남도 지역의 문학, 역사, 철학을 비롯해 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공 교수를 초빙해 강좌를 진행했다. 10주간 진행된 '남도학' 강의는 참여한 교수만 10명, 수강생은 50명~60명에 달한다. 

강좌 책임자 박길희 강의전담교수는 "수강생 중 절반 이상이 90% 이상의 출석률을 보였다. 벌써 내년 '남도학' 강좌를 문의하는 수강생이 많다"라며, 동행, '남도학'에 대한 뜨거운 호응을 전했다. 동행, '남도학'은 11월4일, '강진과 해남' 답사를 마지막으로 10주간의 여정을 종료했다. 

순천대 인문학술원은 '남도학' 강좌의 인기에 힘입어 특별기획으로 동행, '남도의 정원' 현장답사도 마련했다. '남도의 정원' 답사는 순천대 조경학과 김도균 교수가 직접 지휘했으며, 수강생 45명이 참여했다. 답사팀은 전남 담양 일원의 전통 정원을 둘러보고자 ▲명옥헌 ▲소쇄원 ▲면앙정 ▲송강정 ▲식영정 등을 방문했다. 

전남인재평생교육원 사업을 통해 동행, '남도학' 강좌를 개최한 순천대 인문학술원 강성호 원장은 "국립대학의 교육자산을 지역민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특별 주제 '남도의 정원'도 지역민의 문화예술에 대한 갈망과 취향을 재발견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선정했다. 이처럼 앞으로도 꾸준하게 지역민과 '동행'하는 '남도학' 강좌를 꾸려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4년도 동행, '남도학'과 관련된 구체적인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은 내년 하반기에 순천대, 인문학술원 홈페이지와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물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이 주관하고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최/후원하는 2023년도 도민행복대학 동행, '남도학' 강좌와 '남도의 정원' 답사가 수강생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사진=국립순천대 제공  

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이 주관하고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최/후원하는 2023년도 도민행복대학 동행, '남도학' 강좌와 '남도의 정원' 답사가 수강생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사진=국립순천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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